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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능장을 합격하며..
닉네임
안기철
등록일
2012-10-24 18:45:52
내용

몇년전에 산재로 손목을 다쳐 병원에 6개월정도 입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나름대로 자격증은 없어도 경력이 많이되고 웬만한 전기일은 다 할줄 아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자격증에 대한 필요성 또한 느끼지 못하고 살아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손목을 다치면서 바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있을 때 찾아와 퇴원후 회사에서 여러가지 지원약속을 약속헀던 회사에선 막상 퇴원을 하니 약속은 그냥 입으로 하는 거짓말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들이 어쩌면 내 인생에서 또 다른 아니 더 큰 세상에 발을 딛을수 있게 하는 하나의 전환 점 같은 일이 되었습니다, 당시에 회사에 양재창 이라는 과장이 있었는데 자격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니 수원제일 학원을 추천해 주시더 군요
인연의 시작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우선 기사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정기 과정을 끝내고 특강을 받고 다행이도 이론 시험에 합격을 할수 있었고 실기 시험에 도전중에 전기 기능장 필기에도 합격을 하여 전기 기능장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쉽게 생각했던 두번이나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첫 시험에서 PLC 출력 램프선을 바꾸어 떨어졌고 두번째 시험에선 스위치 박스를 올려 달아 떯어 졋습니다.
두번째 떯어졌을 때 사실 포기 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합격자분들이나 실기를 준비 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로 지치고 힘든 준비 과정 이거든요 기능장 실기는, 하지만 그때 마다 내 마음을 다 잡아 준 말한마디, 원장님이 수업중 하시던 말 자격증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손에 넣을수 있다는 말 그 말대로 절대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에 합격의 영광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도전을 앞두고 있는 예비 기능장님들 저도 누군가를 추천을 한다면 수원제일 학원을 추천하고 싶네요 가장 큰 이유는 정신적으로 힘들때 위로 해주고 다 잡아 주시는 원장님이 계시고, 또한 기나긴 항해에서 길 잡이 역활을 잘 해주시는 든든한 강사진이 있어 타 학원에서 준비를 하시는 것 보단 좋은 결과를 보실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당부에 말 한마디를 드린다면, 학원은 여러분들에게 길을 안내 해 드리는 것이지 합격증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시퀜스 속판을 약600번 정도 연습을 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가진다 해도 연습이 없으면 이루지 못합니다.

다시한번 제일학원 정원장님 외 모든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은 52회 합격자 안기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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